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회장 조근호)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디지털포렌식산업 발전을 위한 계획과 청사진을 밝혔다.
지난 8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근호 회장은 "해외에서는 `e-Discovery'로 불리는 소송상 증거제출을 돕는 솔루션과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기업컨설팅을 하는 분야가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는 관련 법제도가 정비돼 있지 않고 기업이 준법경영을 통해 위험을 예방하려는 문화가 성숙돼 있지 않아 기업을 위한 포렌식 솔루션이나 포렌식 컨설팅 서비스 개발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
조 회장은 이어 "기업의 의식 전환을 위해 CEO들을 상대로 한 세미나, 회사 방문 강의, 감사협회와 공동사업수행 등을 통해 준법경영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디지털포렌식을 홍보하고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한편 관련 법률 개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럼은 △금융 관련 `포렌식준비도' 입법추진 △디지털포렌식 감사시장 활성화를 위한 법개정 추진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커뮤니티 구축 등을 향후 추진할 핵심 과제로 꼽았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061102010860785004
2012년 7월 2일 월요일
2012년 3월 4일 일요일
[전자신문사/스페셜리포트] 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①]e-디스커버리는 무엇?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②]특허괴물,어떻게대처하시나요?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③]ESI와 EDRM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④]국내외 e-디스커버리동향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⑤]구축 시고려사항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⑥]얼마나많은돈이들까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⑧]ECM(EDM)과의 관계는?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⑨]시스템평가는어떻게?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⑩]자체 구축시스템은어떨까?
·[스페셜리포트][CEO e-디스커버리를고민하다⑪]사례로보는 e-디스커버리
2012년 2월 5일 일요일
美 정부 문서관리 정책 강화 실시
美 정부 문서관리 정책 강화 실시
- 오바마대통령 연방정부에 문서관리정책을 더욱 강화할 것을 지시 -
(Federal Times 2011. 11. 28)
2011 년 3 월말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정부기관의 문서관리정책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배경으로는 종이문서의 대부분이 전자화되고 이메일이나 SMS 사용으로 디지털매체이용으로 정부에서 관리할 문서의 양과 종류는 엄청난 양으로 증가하였고 현재의 연방시스템에 많은 부담이 되었었다 .
따라서 오바마 대통령은 기술개발을 통하여 전자문서 사용과 관리 , 공유를 잘 운용해 줄 새로운 문서관리정책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 특히 이메일 ,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디지털 툴을 통해 생산된 전자문서의 관리에 대해서도 반드시 포함하도록 지시 하였다 .
또한 클라우딩 컴푸터기반에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저장 솔루션을 마련하고 문서관리를 보다 잘 운영하기 위하여 해당 법령과 규칙을 마련하도록 계획하였다 . 대통령직속 예산관리부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미국 정부기록보관소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와 법무성 (Justice Department) 주관으로 범부처 문서관리프레임워크를 제출할 예정인데 , 이 보고서에는 문서관리의 효율화와 문서관리를 통한 정부의 투명성 , 책임성 , 신뢰성을 보장함으로써 정부문서에 대한 공공의 이용과 공유를 증대하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 계획안에 대하여 워싱톤에 있는 시민단체인 OpenTheGovernment.org 와 시민책임 윤리 연대 (Citizens for Responsibility and Ethics) 는 작년도에 정부기관의 95% 가 전자문서를 잃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정부가 문서관리문제를 인식한 점을 반기면서 동시에 성공하기 위해서 정부가 예산 , 인원 ,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
2012년 2월 2일 목요일
정부, 전자문서 유통 허용 개정안 제출..6월 유통 가능
지식경제부는 온라인에서 사용자 간 주고받는 전자문서 신뢰성을 고도화하고 법적으로 인정하는 전자거래기본법 개정안을 임시국회에 이달 제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전자문서는 공인전자문서보관소(공전소)에만 보관할 수 있을 뿐 법적으로 유통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전자문서 유통이 허용되면 공전소에 전자문서를 보관하고 사무실에도 진본을 입증하기 위해 종이서류를 따로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진다. 다음 핫메일처럼 전자문서를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중개서비스(샤프(#)메일서비스) 시장도 새롭게 형성된다.
개정안이 임시국회를 통과하면 오는 6월부터 전자문서 거래가 이뤄질 수 있다. 전자문서가 작성·보관·유통 등 각 단계에서 법 및 기술적으로 종이서류와 같은 효력을 얻는 셈이다.
기업은 전자계약서를 상대에게 보냈을 때 수신·개봉·수정 등 여부를 알 길이 없는 데다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해 공전소와 사무실에 각각 보관하고 종이로 출력해 진본 여부를 확인하는 실정이다.
지경부는 개인 또는 기업이 계약서·증명서 등을 온라인에서 법적으로 수·발신할 수 있게 되면 시간·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경부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전자문서 유통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계약을 위한 대면 방문 횟수가 7회에서 5회로 감소되고 보험계약 절차도 24회에서 9회로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며 전자문서 유통 제도가 사회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지경부는 전자문서 유통사업을 전담하는 중개서비스사업자가 등장하고 전자문서유통이 활성화하면 100억원대 규모 틈새시장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모바일 보험청약 가이드라인 나왔다
모바일 보험청약 가이드라인 나왔다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5 |
보험사가 모바일 보험청약 시 전자서명 위·변조 방지솔루션을 구축해야 한다. 서명이 담긴 전자문서는 공인전자문서보관소(공전소) 등 별도 장소에 보관이 권고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전자서명을 통한 보험계약체결 시 전자문서 작성 및 관리기준(모바일 보험청약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달 초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 후속 조치다. 가이드라인을 보면 보험사는 전자서명이 본인 작성임을 입증해야 한다. 타임스탬프 등 솔루션을 활용, 원본 위·변조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생성된 전자문서는 공인인증서 등 검증정보를 첨부, 별도 보관장소에서 관리할 것을 권고했다. 보관장소는 공인전자문서보관소(공전소) 등 공인인증기관이다. 통신장애 등 전송이 힘들 경우 당일 전송하도록 했다. 전자문서 생성 시 암호화 기준을 둬 보안성을 강화했다. 생성된 전자문서를 보관 장소로 전송할 경우 보안장치를 이용해야 한다. 전자문서 제공과 관련 직접출력, 이메일, 공인전자주소(샵메일), 팩스, 광기록매체 등으로 고객에 제공하도록 명시했다. 대상은 청약서 부본·상품설명서·약관 등이다. 전자서명은 서명패드 등 장치를 이용하지 않고 디스플레이에 서명토록 했다. 서명 팝업 화면을 사용하지 말고 서면문서 방식과 동일하게 전자문서 서명란에 서명할 것을 권고했다. 모바일 단말 기준도 마련했다. 전자문서는 화면 크기와 해상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제공하도록 했다. 긴 화면 길이가 190㎜ 이상, 해상도는 1024×768 이상을 권고했다. 전자서명 필적 확인 해상도를 300DPI 이상으로 할 것을 명시했다. 가이드라인은 삼성화재·한화손해보험, 금융감독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에서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만들었다. 당초 지난해 11월말 나올 예정이었다. 가이드라인 배포로 모바일 보험 청약 서비스 준비 업체가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한화손보가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 삼성화재와 LIG손해보험도 사업에 착수했으며 흥국화재·메리츠화재·삼성생명·대한생명도 모바일 청약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가이드라인에 보험 청약 핵심 업무 중 하나인 개인신용정보 조회 및 활용 동의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제기한다. 이들 업무에는 현 기준에서는 전자서명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완벽한 모바일 청약 서비스를 위해 신용정보법과 개인정보법·상법 등 관련 법규를 함께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email archiving과 백업의 차이점
출처 : http://www.itnewsafrica.com/2012/01/mail-archiving-versus-email-backup/
백업은 특정시점의 데이타를 복구하기 위하여 설계되어 있어 모든 시간에 대하여 데이타를 모두 저장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법률적 컴플라이언스의 목적에 위배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카이빙은 모든 시점의 데이타를 저장할 수 있고, 검색 및 복구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메일 아카이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전자적인 커뮤니케이션들에 대하여 각각의 법적인 컴플라이언스의 보존정책에 적합한 보관 및 인덱스 구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조직적 차원에서 비지니스와 컴플라이언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메세지에 대해서 아카이빙과 백업을 함께 적절히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백업은 특정시점의 데이타를 복구하기 위하여 설계되어 있어 모든 시간에 대하여 데이타를 모두 저장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법률적 컴플라이언스의 목적에 위배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카이빙은 모든 시점의 데이타를 저장할 수 있고, 검색 및 복구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메일 아카이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전자적인 커뮤니케이션들에 대하여 각각의 법적인 컴플라이언스의 보존정책에 적합한 보관 및 인덱스 구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조직적 차원에서 비지니스와 컴플라이언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메세지에 대해서 아카이빙과 백업을 함께 적절히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시만텍 클라우드 기반의 아카이빙(archiving) 기업 인수
시만텍은 클라우드 기반의 아카이빙(archiving) 기업을 인수했다. 미국 시만텍이 클라우드 기반의 아카이빙 및 스토리지 프로바이더인 라이브오피스(LiveOffice)를 1억1,500만 달러로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1&lkind=6&mkind=198&num=556158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kind=1&lkind=6&mkind=198&num=55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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